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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이글루스 |
2011년 08월 08일
8년만에 겨우 몇 명 정도, 이정도 터졌으면 이건 뭐 양호한 수준 아닙니까.
솔직히 글 후기가 부풀려진 감도 있고 저같아도 일 개판치고 나오는 길에 누가 똑바로 해라 하면 열받겠고 하겠지만 제가 딴 사람들은 이것저것 따져서 그러려니 하겠는데(특히 잉금 아저씨는 아버지 건도 있고 해서 올해는 뭐..) 진짜 빠따 들고온 놈 그 놈 하나만은 용서 못합니다. 수술을 세 번을 했건 뭘 했건 너님 돈 받고 일하는 처지잖아요? 구단이 수술비용 나몰라라 한 것도 아니고. 우리가 쟤네 못한다고 까는 거 아니에요. 못해도 좋아요. 그러나 좀 분한 마음이라도 가져달라고요. 라뱅옹, 나도 절박하다고 하셨죠. 네 저도 님 나이도 있고, 님 절박한 거 압니다. 그런데 지는 상황인데도 덕아웃에서 실실 노가리 까고 그러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.(라뱅이 그랬다는 이야긴 아닙니다. 이 팀서 못치면 화내는 사람 : 라뱅/똘쥐밖에 없어욬ㅋㅋㅋ) 그럴 때마다 호통 좀 쳐 줘요. 제가 올해 중계 볼 때 다른 팀 선수들 중 지는 상황인데도 덕아웃서 노가리 까고 웃는 분들은 못 본 거 같아요. 이번 일 이제 이 이글루서는 더 말 안하겠습니다. ps> 6명입네 10명입네 말이 많았는데 밝혀졌습니다. 정확하게 10명이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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